생활/유통

“보자기에 싼 피자 맛보세요”…도미노피자, 설 맞이 특별 패키지 선봬

  • 보자기 이미지 입힌 ‘설 특별 피자박스’ 22일까지 한정 운영
  • 13일 자사앱 포장 주문 고객에 ‘새해 복 봉투’ 선착순 제공
  • 한국적 미감 담은 시즌 패키지로 명절 마케팅 강화

도미노피자가 설 명절을 맞아 명절 선물 콘셉트를 담은 ‘설 특별 피자박스’를 선보이며 시즌 한정 프로모션에 나섰다. 도미노피자는 올해 설에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피자박스를 도입하고, 자사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‘새해 복 봉투’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.

설 특별 피자박스는 고급스러운 보자기 이미지를 피자박스 디자인에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, 도미노피자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이 명절 선물을 들고 가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. 해당 박스는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한정 적용된다.

이와 함께 도미노피자는 오는 13일 하루 동안 만 19세 이상 자사앱 회원을 대상으로 모든 피자(L·M) 자사앱 방문 포장 주문 고객에게 ‘새해 복 봉투’를 선착순 제공한다. 봉투에는 도미노피자 로고와 함께 응원, 행복 등 설날에 주고받는 덕담 문구가 담겨 있어 가족이나 친구와 나눌 수 있도록 제작됐다.

도미노피자는 그동안 명절과 기념일에 한국적 정서를 담은 패키지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. 2025년에는 추석의 의미를 살린 가윗날 피자박스를, 2024년에는 한글날을 기념한 특별 피자박스를 출시해 고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. 이번 설 특별 피자박스 역시 단순한 포장을 넘어 브랜드와 명절 문화를 연결하는 마케팅 전략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.

도미노피자 관계자는 “올해 설 특별 피자박스는 마치 선물을 들고 고향에 찾아가는 모습을 연상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”며 “설 연휴 기간 도미노피자만의 색다른 피자박스와 새해 복 봉투로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즐기시길 바란다”고 전했다.

더 좋은 미래를 위한 콘텐츠 플랫폼 – <굿퓨처데일리>

답글 남기기
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필드는 *로 표시됩니다